[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] ‘나는 SOLO’ 27기 영수가 ‘정친자’(정숙에 미친 남자)의 면모를 드러내며 정숙에게 낭만적인 고백을 건넨다. 장거리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애써 외면했던 마음을 뒤늦게 깨닫고,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정숙의 마음을 흔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