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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디는 뽕나무에서 열리는 보랏빛 열매로, 우리나라에서는 예로부터 더운 여름철 갈증 해소와 원기 회복에 널리 쓰였다. 부드럽고 달콤한 맛에 은은한 신맛이 더해져 생과로 먹어도 좋고, 잼·청·차 등 다양한 가공품으로도 활용된다.